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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여행에 필요한 준비물 체크리스트

크루즈 여행에 필요한 짐을 꾸리는 것은 일반 육지 여행의 짐을 꾸리는 것과는 다릅니다. 육지 여행처럼 여행 중 필요한게 있을때 밖으로 나가 가까운 약국이나 마트에 갈 수 없으니까요. 어떤 크루즈 여행을 준비하느냐에 따라 준비해야할 짐이 다르겠지만 일부 항목들은 모든 크루즈 여행에 공통으로 필요한 내용입니다.

​✔️ 유효한 여권

해외에 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권이 필요하죠? 하지만 크루즈 탑승을 위해서는 반드시 체크해야할 점이 있습니다. 먼저 여권 만료 기간이 크루즈 하선일(내리는 날) 기준 6개월 이상 남아있는지 체크하셔야합니다. 크루즈 하선시에도 공항에서와 마찬가지로 하선 국가로의 입국심사가 있기때문입니다. 두번째 “단수여권”, 임시여권, 긴급여권 이라고도 불리는데 여권을 두고 왔거나, 여권 만료 기간이 6개월 이하일때 공항 여권민원센터에서 급하게 발급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단수여권으로는 크루즈 탑승이 거부될 수 도 있습니다. 반드시 여권 유효기간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비자 또는 여행 허가

한국 국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많이 간과하는게 비자입니다. 무비자 입국 국가가 많다 보니 여행시 비자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잘 안하십니다. 하지만 일부 국가 방문시에는 반드시 비자 또는 전자여행허가(ETA)가 필요합니다. 사전 신청이 필요한 국가도 있고 간소하게 도착시 신청하고 바로 입국할 수 있는 국가도 있습니다.

크루즈를 탑승하는 국가, 하선하는 국가, 중간 기항하는 국가를 확인하셔서 비자 또는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한지 여부를 꼭 확인하셔야합니다. 방문 예정국가 대사관에 문의하시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신용카드 또는 현금(US달러)

© emkal, 출처 Unsplash

크루즈 체크인시 결제 가능한 유효한 신용카드를 객실카드와 연동하고 보증금을 결제함으로써 선상에서의 모든 소비(쇼핑, 소비 및 선상팁)는 선상카드를 통해 결제하게 됩니다. 찜질방 락커키로 결제하는것과 비슷한 방식입니다. 신용카드의 경우 다른 사람의 카드를 등록할 수도 있지만 반드시 카드 소유주가 함께 크루즈에 탑승하여야 합니다.

신용카드가 없을 경우 보증금을 현금(US달러)으로 예치 할 수도 있습니다. 선상 소비로 예치금이 일정금액 이하가 되면 결제가 거부되고 추가 현금 예치를 요구받을수도 있습니다.

배에서 소비한 금액은 크루즈 선사 앱 또는 객실에 있는 TV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카드로 결제된 보증금의 경우 하선 후 자동으로 결제 취소처리됩니다. 보증금 + 소비금액을 감안한 카드 한도를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해외결제가 가능한 체크카드의 경우 보증금 결제 취소 후 통장에 돈이 들어오기까지 2주 이상 소요될 수 있으니 이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기항지 관광에서는 카드 또는 현지 통화를 사용하기에 여행 출발전 현지 통화를 미리 환전해 두시면 좋습니다.

​✔️ 의약품

© lunarts, 출처 Unsplash

큰 문제 없이 여행을 마치면 매우 좋겠지만 여행을 하다보면 크고 작은 문제가 가끔 발생하게 됩니다.

​첫째는 본인이 매일 먹는 혈압, 당뇨, 천식약 등 기저질환 약입니다. 여행 일정보다 조금 넉넉히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선내 탑승시 해당 약품에 대한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니 영문 처방전을 발행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당 약품은 캐리어에 넣어 화물 탁송하지 말고 직접 가방에 넣어 소지하고 탑승하시기 바랍니다.

​둘째는 여행시 필요한 처방전 없이도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상비약입니다. 배 안에서는 의료시설이나 게스트 서비스 등에서 일부 약품을 구할수도 있지만, 한국인들은 다소 비싼 의료서비스와 의약품 가격에 깜짝 놀라곤 합니다. 여행 중 설사로 고생하는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 지사제는 필수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차와 환경이 바뀌면서 배변에 곤란을 느끼는 분들은 변비약을 챙기도록 합니다. 평소에 먹지 않던 음식을 먹다보면 자칫 과식을 하거나 익숙치 않은 향신료 등의 문제로 소화기능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는데 위장관 기능 조절제소화제 등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해열소염진통제는 몸살감기, 근육통, 가벼운 목감기, 발열, 두통, 관절통, 가벼운 타박상이나 염좌에도 초기에 복용하면 효과를 볼수 있어 반드시 준비해야할 상비약입니다. 여행지에서 피곤이 쌓이면 낯선 음식에 의한 알레르기가 생길 가능성도 높아지기에 평소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항히스타민제와 같은 알러지 약을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스테로이드 포함 연고제는 피부 알레르기나 가려움, 벌레 물린 곳, 햇볕 화상에 두루두루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 외 소포장된 소독약이나 외용 연고, 잘라쓰는 습윤 드세싱 및 일회용 밴드, 파스 등을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형크루즈에서 배멀미를 격는 분은 극히 드물지만 간혹 항해 중 예기치 못한 폭풍을 만나게 될 경우도 있습니다. 사용할 일이 없는게 가장 좋겠지만 미리 멀미약을 준비하시는것도 좋습니다.

✔️ 다양한 옷과 소품

첫째. 크루즈 실내에서 입을 편안한 일상복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뷔페나 카페테리아, 선내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면 활동성이 좋은 일상복이 좋습니다. 반바지에 티셔츠, 편안한 원피스도 좋습니다. 신발은 샌들이나 운동화, 슬리퍼도 괜찮습니다. 따듯한 지역을 여행한다 해도 선내에서는 에어컨이 풀 가동되어 개인에 따라 춥게 느껴질수도 있으니 가벼운 카디건 이나 얇은 긴팔 옷 을 준비하시는것도 좋습니다.

크루즈에서는 다리미나 스팀기를 반입할 수도 없고 제공해주지도 않기 때문에 구김이 잘 가는 옷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한가지 꿀팁을 드리자면 약간의 구김이 있는 옷들은 샤워할때 욕실에 걸어두면 해결이 될수 있습니다. 더운 지역을 여행하는 경우 낮에 한 벌, 저녁에 한 벌을 입기 때문에 하루 평균 두 벌의 옷을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둘째. 수영장이나 물놀이 시설을 이용하기 위한 수영복을 준비해주세요. 피트니스센터, 스포츠 시설, 암벽등반 체험 등에 참여하기 위한 운동복운동화를 챙기시는것도 좋습니다. 반바지를 입고서는 로열 캐리비안의 아이스링크를 이용할 수 없고, 운동화를 신지 않으면 카니발 크루즈의 롤러코스터를 탈수 없습니다. 선내 시설을 이용하기 위한 복장 규정을 알아보고 옷과 신발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기항지 관광에서 입을 옷은 기항하는 지역의 날씨를 고려하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보통은 스포티하고 활동성이 좋은 일상복과 편한 신발을 신는것을 추천드립니다.

NCL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하는 지역이 북유럽이나 알래스카 크루즈라면 쌀쌀한 날씨를 대비하여 경량패딩이나 도톰한 외투 등을 준비하시고 따듯한 카리브해나, 여름 지중해, 동남아 크루즈 여행을 준비한다면 시원한 옷과 햇빛을 가려줄 수 있는 여름옷, 모자선글라스, 선크림 등 을 챙기시면 좋습니다. 변덕스런 날씨에 대비하여 우산이나 우비, 방수재킷을 준비하시는것도 좋습니다.

NCL 카리브해 크루즈

기항지 관광 중 종교시설이나 복장을 갖추어야 입장이 가능한 시설(로마 바티칸 또는 바르셀로나의 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등)을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무릅위로 올라간 숏팬츠나 짧은 치마, 어깨가 드러나는 옷을 입어 중요한 명소를 지나쳐야만 할 수도 있으니 미리 기항지 여행 코스를 학습하고 복장을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기항지에서 사용할 여행용 숄더백이나 슬링백을 준비하여 항상 몸 앞으로 매고 다니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습니다. 안전한 한국에서의 생활 습관으로 인해 많은 한국인들이 소매치기의 좋은 타겟이 되고 있습니다. 현금, 신분증, 신용카드 등은 객실 금고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넷째. 정찬레스토랑의 드레스 코드는 당일 선상 신문에서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드레스코드는 보통 3가지로 제시하는데 캐주얼, 스마트 캐주얼, 포멀로 나뉘는데 복장이 캐주얼인 날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평소에 입던 일상복을 입으시면 됩니다. 다만, 슬리퍼나 샌들은 피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스마트 캐주얼은 일반적인 회사의 출근복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자분들은 원피스나 치마(바지) + 블라우스, 남자분들은 긴바지와 셔츠가 좋습니다. 타이는 안하셔도 됩니다.

드레스코드가 포멀인 날은 격식을 갖춰입는 날로 한껏 드레스업하고 가셔야합니다. 서양인들이 많이 타는 지중해나 카리브 크루즈의 경우 선장주최의 갈라파티가 있는 날이면 영화에서 보던 화려한 드레스, 턱시도 등을 입고 나타나는 승객들을 볼수 있습니다. 의상에 걸맞는 화려한 헤어스타일과 구두, 악세사리까지 영화에서 보던 모습을 라이브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준비없이 참석했다 크게 주눅들수도 있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포멀나잇에 한복을 입고 참석하는 것도 주목받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아시아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동남아나 아시아 크루즈의 경우 남자들은 정장에 타이 착용, 여자들은 원피스나 투피스도 무난합니다.

✔️ 물통, 보온 텀블러

많은 캐주얼 크루즈에서 객실에 구비된 기본 생수 외에는 물을 추가 구매해야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휴대용 물통을 이용하여 식사 후 식당에서 물통에 물을 받아서 가져오곤 합니다. 예외로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의 경우 무알콜 음료(생수)를 객실당 500ml미만(작은병 또는 캔) 12병까지 휴대하고 승선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크루즈는 외부 음료(물 포함) 반입이 금지되어 있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카리브해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는 시원한 얼음이 들어간 음료도 금방 녹아버립니다. 시원함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 단열 텀블러에 음료를 보관하시는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 여행용 전원 어댑터 및 충전기

대부분의 크루즈 선에는 미국식 콘센트나 유럽식 콘센트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명이 한방을 사용한다면 서로 콘센트를 사용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크루즈 선에서는 하나의 콘센트에 너무 많은 장치를 연결할 경우 화재 발생의 위험이 있어 멀티탭 반입은 불가합니다. 충전포트가 여러개 달리 멀티 충전기나 또는 여행용 변환 어댑터에 USB 충전 기능이 탑재된 제품 등을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 세면도구/미용용품

실버씨 욕실 어메니티

대부분의 크루즈에는 올인원 샴푸, 바디워시, 비누, 드라이기 등 기본적인 물품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여행용 세면도구를 별도로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샤워타월, 샴푸, 린스, 바디워시, 칫솔, 치약, 면도기, 면도크림, 바디로션, 메이크업 리무버, 헤어브러시 등 개인이 필요한 물품을 별도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헤어드라이기는 화재 위험으로 반입이 불가하지만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의 경우 헤어고데기는 반입 가능했습니다.

✔️ 와인/샴페인

©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로얄 캐리비안과 카니발과 같은 일부 크루즈 라인에서는 승선일에 제한된 양의 와인(법정 음주 가능 연령 1인당 750ml 1병)을 반입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맥주, 소주, 양주는 반입이 안됩니다. 기항지에서 구입한 술이 있을 경우 승선시 크루즈에서 보관하고 있다 마지막날 돌려줍니다. 만약 크루즈내에서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거나 술에 소비하는 돈을 아끼고자 한다면 크루즈 터미널에 가기전 와인 1병을 준비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크루즈 라인이 이러한 관대한 정책을 제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MSC 크루즈의 경우 승객이 술을 선내에 절대 반입할 수 없습니다. 반면, 디즈니 크루즈는 와인뿐만 아니라 맥주도 6캔까지 반입 가능합니다. 크루즈 탑승전 해당 크루즈 선사의 주류나 음료 반입과 관련된 정책을 미리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반입한 와인을 식당이나 공용 공간에서 마시고자 하는 경우 별도의 코르크 차지가 발생한다는 점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 책 또는 OTT 다운로드

크루즈내에서도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지만 가끔은 객실 발코니에 앉아 조용히 책을 읽거나 영화 한편에 집중하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크루즈내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책이 영어로 되어 있다는 점만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또 최근 카니발 크루즈 라인은 배에서 도서관들을 제거하기 시작했습니다. 선상 Wi-Fi를 구매해도 넷플릭스로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선상 와이파이의 경우 메신저를 주고받는 정도는 문제없지만 영상을 스트리밍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편입니다. 미리 전자책이나 드라마, 영화 등을 다운로드 해두는것이 좋습니다.

​✔️ 있으면 요용한 것들

  • 망사 빨래백 : 세탁 바구니처럼 사용할수 있는 망사 빨래백이 있다면 입었던 올들을 서랍이나 캐리어에 넣어 놓는것보다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 다리미 스프레이 : 정찬파티에서 입을 멋진 드레스를 준비했지만 캐리어 안에서 많은 주름이 생겼다면 주름 제거 스프레이를 활용해서 주름을 제거할수 있습니다. 크루즈내에서 다리미를 구할 수 없으니 이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 랜야드 카드 홀더 : 여행 내내 크루즈 객실 카드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아주 훌륭한 크루즈 여행 액세서리 입니다.
  • 베이비 파우더 : 기항지 해변에서 신나게 놀고 피부에 붙은 모래를 털어내는데 이보다 좋은 물건은 없을 것입니다. 기항지에 나가기전 비치백에 하나 넣어두는것을 추천합니다.
  • 벌레 퇴치제 : 알래스카의 멋진 자연속에서 하루를 만끽하고 싶나요? 하지만 극성스러운 벌레들로 인해 여행 내내 가렵다면 신경이 많이 쓰이고 불편할것입니다. 벌레 기피제와 피부연고를 준비한다면 다양한 기항지 관광을 즐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 크루즈 탑승시 준비물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아래에 다시 한번 정리해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필수품
□ 여권(유효기간 확인) + 볼펜
□ 지갑 + 동전지갑
□ 신분증(국제운전면허증)
□ 신용카드
□ 현금(달러 + 기항지 현지 화폐)
□ 기항지 유심/포켓와이파이​

2. 상비약
□ 기저질환 약 + 영문 처방전
□ 종합 감기약
□ 소화제
□ 소염해열진통제
□ 멀미약
□ 지사제
□ 변비약
□ 모기기피제 + 모기연고
□ 상처연고 + 소독약
□ 일회용 밴드 + 습윤밴드
□ 여성위생용품​

3. 의류 및 소품
□ 수영복
□ 비치백
□ 모자
□ 선글라스
□ 신발(샌들/슬리퍼 + 운동화)
□ 잠옷
□ 속옷 + 양말
□ 운동복
□ 일상복(하루 2벌 x 여행일정)
□ 여름옷(반바지, 티셔츠, 원피스, 샌들, 슬리퍼)
□ 추운지역(경량패딩, 장갑, 목도리, 부츠 등)
□ 가벼운 카디건 또는 얇은 긴 팔 옷
□ 종교시설(바티칸, 성당 등) 방문시 민소매 어깨를 가릴 숄
□ 파티복(포멀 정장, 드레스, 한복, 넥타이, 구두, 악세사리 등)
□ 담요/스카프
□ 우산 또는 방수재킷
□ 앞으로 매기 좋은 슬링백, 크로스백 또는 백팩

4. 출력물
□ 여권 사본
□ 비자
□ 항공 티켓
□ 각종 바우처 및 티켓
□ 여행자 보험증명서​

5. 미용
□ 스킨, 로션
□ 칫솔/치약 + 가글
□ 샴푸/린스
□ 바디워시, 샤워타월
□ 면도기, 면도크림
□ 바디로션
□ 폼클렌징
□ 화장솜 면봉
□ 메이크업 화장품
□ 빗, 머리끈
□ 립밥, 핸드로션
□ 자외선 차단제
□ 손톱깍이
□ 인공눈물
□ 고데기(헤어 드라이기X)

​6. 전자기기
□ 카메라
□ SD카드
□ 셀카봉/삼각대
□ 충전기
□ 이어폰
□ 보조배터리
□ 여분 케이블
□ 해외 여행용 멀티 어댑터(멀티탭X)

​7. 기타
□ 재사용 물병/텀블러
□ 휴지/물티슈
□ 비닐봉지/지퍼백
□ 망사 빨래백
□ 랜야드 카드 홀더

그리고 아래 크루즈에 가지고 탈 수 없는 물건 포스팅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빠진 물품 없이 잘 준비하시고 다음 여행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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